Seoul, 2024
Richo gr3x
Ricoh gr3x
나는 요즘 세상의 모든 아름답고 위대한 것들에게 열등감과 질투심을 느끼는 것 같다. 하다못해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을 때 그 책상의 매끄럽게 다듬어진 모서리를 보면서도 그런 감정을 느낀다. (20240129)
우정과 사랑 중에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우정의 전제 조건인 것 같다. Do justice,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것 (240311)
May J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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